15년에 주식하다가 말아먹고 무서워 그만두고
24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서 여러가지 매매를 하는 중인데
부신포를 유투브에게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하시는 분의 챠트를 보고 세력의 의도와 매집에 대해서 눈이 떠지네요
특히 이가중추비라는 개념은 정말 탁월한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챠트가 보이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전에는 차트를 보면 정말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이제는 뭔가가 조금씩 보입니다.
계속 공부해서 주꿈이에서 실전으로 통계를 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공부해나간다면 월천이상은 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신포님과 사무장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직장인이라면 세종스
2년전부터 부신포를 알고부터 쭈~욱 빠져사는 주린이? -이젠 주린이 탈출한 것 같은데–
입니다. 그동안 부신포를 아카데미를 통해 기초를 배우고, 무료주꿈이를 통해 매수 타점을 익히고 유튜브 올라온 좋은 영상을 반복 시청하면서 차트에 녹아있는 인간의 심리(매수,매도)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승률이 들락날락하여 소액으로 단주매매로 나의 무기타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그러하듯 차트를 계속보면서 매매하는게 한계가 있기에 매일 단타매매를 할 수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몇 달전 <세종스> 강의를 수강하기로 마음먹고 지금까지 반복수강하고 있습니다.(그때, 평생 볼 수 있는 이벤트 행사가 있어서 평생 봐도 좋은 강의라 생각하고 신청함)
<세종스>강의는 총 9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강에 세종스의 핵심 내용이 담겨있습니다.(고맙게도 부신포님께서 무료로 1강을 누구나 볼수있게 해주셨죠!) 저도 1강 <세종스 입문>편을 보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다양한 종가매매, 스윙매매 방법과 종목선정 방법을 친절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어려움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처음엔 욕심이 많아서 강의에 나와있는 거의 모든 매매법을 사용했는데 잘 될 리가 없지요. 강의내용을 완벽하게 내것으로 만들지도 못한 상태에서 어설프게 매매했고, 부신포님이 늘 강조한 한가지 매매법을 먼저 확실히 터득하고 다른 매매법을 하라는 말씀도 듣지 않고, 그저 빨리 수익내려는 욕심 때문에........ 암튼, 그렇게 각성하고 한가지 매매법이라도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는 생각으로 지난 3월 한달 모의투자를 하여 통계를 내어 보기로 했습니다. 매매방법은
<세종스> 2강에 나와있는 BNL매매법과 5강에 있는 부스윙1 매매법이었습니다.
BNL : 오후 2시반 ~ 3시20 사이 세력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종목 종가매매
부스윙1 : 장 마감후 검색식 또는 부신포님이 정해주신 종목중 각 라인에 자동매수
결과는?......



놀랍죠?
비록 짧은 한달동안의 모의투자에 대한 통계이지만 내손으로 직접 종목찾고 매매하고 엑셀로 통계내면서 와! 와! 하는 감탄사가 수시로 나왔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직접 스스로 하면서 통계를 내 보시면 저와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세종스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부신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나날 수많은 세월을 주식으로 손해를 봤었는데 우연히 부의신호포착을 통하여
부신포 세종스를 알게 되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으며 수강시간도 그렇지만
너무나 몰랐던 주식의 기본과 필살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소액으로 연습을 하면서 여기에 담긴 정성어린 교육이 헛되지 않았다고 확신하며
큰 수익으로 결과가 나오고 있으며 더 노력하고 배워서 전업투자자로 제 2의 인생을
만들것이며 정말 고맙고 수고하세요~~
단타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보다 더 빠른 수익을 얻기 위해서 단타에 뛰어든다. 그러나 실제로는 0.05% 수익 달성도 힘든 것이 현실인 것이다. 단타에서의 유동성과 변동성은 극악의 난이도이며 비중을 크게 했을 때 그 누구도 막대한 손실을 면치 못할 것이다.
수익을 내는 방법에는 수십개, 혹은 수백개의 방법이라도 모자를 만킄 많은 방법이 산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경험을 하고자 한다면 그 실험값으로 시드는 바닥이 날 것이다. 그리하여 소액으로 최소 몇개월, 1년 이상은 경험해보라는 조언을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다. 이 말을 절대 간과해선 안된다. 개인적인 경험과 두려움으로서는 1년이상도 부족하다. 최소 3년이상? 그런데 실제 직장을 다니는 자들은 시간이 없어서. 전업을 하는 자들은 당장의 생활비가 없기 때문에 이런 연습과 훈련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람의 심리에 따른 이런 움직임을 만영하는 신뢰성 있는 지표를 찾는 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세월과 비싼 싫험값, 비용들이 들어간다. 그야말로 별천지같은 주식이라는 연구분야에서는 그만큼 지표의 산택이 중요하다.
라인매매에서는 엄선한 지표를 통하여 시드를 3분할 하여 들어가며 당일 높은 확률로 1~2%만 간단히 먹고 나오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실제 실전 영상을 보면
가급적 안정적으로 라인매매가 성공하는 사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라인을 잘 사용한다면 day에도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라인 매매에서는 일봉상 상승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당일 가격상승률이 높은 분봉대에 라인이 출현하게 된다. 이 고가권에서 안정적으로 3분봉을 보고 매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단타의 경우 이미 과대한 상승을 했으므로 최소 분할 매도를 하거나 청산을 해야하는 것이 룰이다. 이 때
라인에서 지지한다면 지지받고 추가 시세가 터지기도 하므로 이 대목에도 유용하게 응용가능하다. .
첫째. 그 종목의 당일 상승률이 높으면 라인을 살펴라. 훈련이 잘되있다면 신뢰있는 라인 지표 위에서 1~2%의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둘재. 돌파 스켈핑을 하더라도 라인에서 하라.. 그렇다면 그 파급력이 더욱더 클 것이다. 수많은 예시가 있지만 너무 많아서 갭쳐를 생략하겠다.
셋재. 라인매매 그 기본에 충실해도 좋다.. 하루 1~3%씩 3번 낼 수 있다는 것은 이야기가 쉽지. 고정급으로는 절대 작은 수익률이 아니며. 시드가 소멸되가는 운명까지 따지면 절실히 필요한 방법인 것이다.
냇째 라인매매를 꾸준히 소액이나 단주로 연마하지 않는다면 그 모든 사례를 당일에 잡기 힘드나. 추적하는 종목에서 라인과 콜라보 한다면 보다 더 신뢰성 있는 매수와 보유명분을 준다.
장초 시작하자마자 라인을 돌파하는데 단봉으로 라인을 살짝 지지하고 바로 논스톱급등하는 사례가 많다. 이런 경우를 같은 시간대 모든 종목을 잡을 수는 없으나, 관심있는 종목이 급등주 초입의 종목이면 이런 현상을 자주 목격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3분봉이 가장 좋다. 스캘핑,데이이든 스윙이든 라인돌파이후의 움직임을 확인하기 바란다.
어떻게 보면 라인 in, 라인 지지를 하지 않더라도 라인 위에서 돌파할 때 상승세기가 쎄므로 이 것 하나만으로도 수익률이 좋은 자리을 선별할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단타의 묘미는 빨리 갈아타는데 있다. 그 종목의 상승 끝까지 따라가서 골수 까지 빼먹는 것은 물론 굉장한 재능이다. 그런데?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갈아타는 거래에 매번 승률이 난다면 파동의 충격을 온몸으로 맞으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라인을 밟고 더 큰 상승을 하는 경우는 이미 스윙종목으로서의 비전이 있음을 분석을 통해 확인을 했어야 한다. 그렇다면 추세를 타고 굉장히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2%내에서 정리하고 다른 종목을 찾으며 매수를 들어갈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굳이 추세를 기다리는 매매가 필요없는. 들어가는 즉슥 이길 확률이 높은 단타기법이 완성되어있는 것이다.
단타는 기본적으로 세력에게 유동성만 제공하는 가장 불리한 전략이다. 그러나.명료한 지표가 있고 승률이 높다면 애기는 틀려진다.
스윙은 워렌버핏도 어렵다. 기간이 지나봐야 성과가 나온다. 결국 자금력이 있는 자들이 이기는 게임이다. 그러나 단타애 대한 훈련과 습관이 잘 되어 있음 고정급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라인을 확보해보기 권한다.
코로나로 주식에서 큰손실을 보고 유튜브로 부신포 대표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고 세종스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교육을 1강부터 듣는순간 대표님의 종가매매에 대한 기본개념 , 지지와 저항의 지저스 개념 ,지저스라인 돌파의 3가지에대한
사례 , 상승현 캔들 , 샛별형, 상승장악형등 , 상승형 2중패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알수 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
문장력이 없어서 글쓰기는 회피했지만 대표님의 열강에 감동받아 감사인사 드립니다.
종가와 스윙매매를 상세하게 매매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익을 위해 고심한 대표님의 매매방법을 열강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읍니다. 교육내용에 많은 고심이 있어으리라 생각됩니다.
만들어주신 라인매매 1,2, 부스윙 신호로 저의 계좌가 한층더 성장할것 같읍니다
매 강의마다 2시간이상의 정성드린 강의로 주식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늘어난것 같읍니다.
종가 매매와 스윙매매에 대한 기본적 개념이 확립되었고 조정시 라인 매매의 라인선에서 대응하는 능력이 길러진것 같읍니다.
추가 강의의 10일선,15일선,20일선에서의 순차적 매수로 매수 평단가를 낮추는 방법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세종스 후기 ^-^
어느 주식고수의 책 제목이 떠오른다.
승률80%의 매매기법.
5번중 4번이 성공한다는 말이다.
정말 생각만으로도 부자가 된것만 같다.
그 방법이 바로 여기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막연히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에
리딩방 이곳저곳 기웃거리고
사기도 당해보고 돈도 많이 떼이고.,
아직도 소송 진행중이다..
유튜브 알고리즘, 그놈의 기법찾아 삼만리.
여러가지 불필요한 경험을 궂이 몸소 체험 하면서
너무 먼곳을 돌아온것같다.
괜히 여윳돈 생겼다고 까불다가
시드 다 말아먹고 생난리를 쳤던게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회의감이 들었다.
왜 노력하는데 이렇게 안될까?
물론 경험치는 어느정도 쌓았겠지만
그동안 헛수고였다..ㅎㅎ
나에게 간절함이 없는걸까?
아니다. 지금 내옆에는 이제 겨우 두살된
늦둥이 둘째 딸이 누워서 곤히 자고있다.
마눌님께서는 여름에는 여름용 기저귀를
차야 하는데 한장에 500원이란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나는 하루종일 현장에서 고되게 일한다.
말이 좋아 엔지니어지 기름쟁이다.
겁나 덥고 시끄럽고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고싶다.
누구보다 간절하다.. 여름이 미칠듯이 싫다.
결론을 내리자!
더이상 누가 옆에서 뭐라고 하든
남의 말에 좌지우지 되지말고
만원짜리 한장을 벌어도 진짜 내 실력으로 벌어보자.
그래서 그동안 일년가까이 눈치만보고
무료강의로만 접했던
부신포의 문을 두드렸다.
부신포의 무료강의도 많이 들어보았지만
역시 내돈이 안들어가니 뭔가 허전하달까? ㅎ
그렇다고 무료강의의 가치가 낮다는게 아니다.
눈썰미가 있는사람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수익내리라고 본다.
그동안의 나의 주식거래 방법은
전쟁터에 확실한 무기도 없이
그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나도모르게 하고있는
뇌동매매, 느낌매매! 급등주 추격매수 등등.,
그러다가 내가 왜 그랬지? 또 후회하고의 반복.
어찌보면 오르거나 내리거나..둘중 하나에 베팅하는 홀짝게임을 하고 카지노에 있던게 아니었을까?
나 지금까지 뭐하고 있던거지.
지수 상승기에 어쩌다 운이좋아 자신의 실력이
좋아 수익이 난줄알고 착각했던것처럼..
또는 손실이 한번 나면 그동안 벌어놓은거 다 까먹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러워 감추기 급급한
일희일비 저급한 매매를 하고있었다.
나의 동지들이 꽤 많을것같다고 확신한다 ㅎ
우리는 부동산 하나를 사기위해서도
수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하고
시간쪼개서 발품을 팔고
사는게 맞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을때
아주아주 신중하게 구매한다.
그런데 주식은 .. 하..
왜이렇게 쉽게 사고 파는걸까?
사고파는 방법적인걸 말하는게 아니다.
기준과 원칙도없이 내가 사면 무조건 오를거라는
확신에 가득차서 마우스를 클릭한다.
떨어졌을때의 대비도 없이..말이다.
세종스는 그 과정을 확 줄여준
확실히 직장인을 위한 매매기법이라
할수있다.
부신포에서 제공하는 모든 커리큘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설사 내가 주식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더라도.
아카데미부터 세종스까지 함께 듣기를 권한다.
세종스에 의한 매매를 하다보면
조정장이 오히려 반가울때가 있다.
눌러주지 않고 바로 상승하는 종목은
비중을 크게 실어 수익을 볼수가 없으니..
내가 이랬던적이 있던가?
끊임없는 물타기로 탈출구를 찾던내가
이제는 분할 매수란다. ㅎㅎ
계좌에는 자꾸 시키지도 않는데
빨간색이 보인다.
생소하다.
그동안 난 파란색을 좋아했던게
아닌건가..
기계적인 매매라
오히려 지루할수 있다.
하지만 수익은 보장한다. 진짜로?
보수적인 매매라 생각할수 있겠지만
오히려 회전률도 짧은 편이다.
현재 보름가까이 승률 테스트도 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실패없이 14전 12승 2진행중을
기록하고있다.
나만의 매매환경에.
나만의 기준과 원칙에 따라
보완해 나가야 할 점도 많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영감들을
적용해 나가는 단계라
검증이 더 필요할수도 있겠지만
이정도면 떠먹여준거다.
그동안 검증된 수많은 이력과 후기들도 있지않은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다들 칭찬하시니..
일단 현재까지는 고작 열흘만에
수강료의 절반께는
내손으로 이미 벌어놨다. ㅎㅎ
내게는 이게 뭔가 더 의미심장한듯하다.
더이상 K시장의 변동성에, 전날 미국장의
하락세에 마음졸이고 나의 불안한 매매에
목메일 필요없다.
난 세력이 있는 돈들어온 종목만
올라가는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누군가 이글을 읽고 있다면
어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고 하고싶다.
그것이 지옥에서 탈출하는 길이다.
다들 평생쓰는 무료ATM 하나씩 갖자.ㅎㅎ
공부하고 시간 투자 많이 하고
어려운 고행길 맞다.
근데 이정도 고생도 안하고 얻는다는건
뭔가 불공평하다.
까놓고 서울대가서 괜찮은 월급 받을라고도
평생 죽어라 공부하는데..
똑똑한 엘리트들이 다 모인 주식전쟁터에서
아무 준비없이 들어가는건 정말 호구다.
세상에 이런 자신감도 없다.
내 주변에 이평선도 모르고 주식하는 사람들
많다 ㅜㅜ
기초가 탄탄하면 무너지지 않는단다.
최소한 내 필살무기 1~2개는 꼭 만들자!
이게 훨씬 빠른 지름길, 패스트 트랙이다!
점점 갈고 닦아 확률 높이는 투자의 길에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안녕하세요.
주식 한답시고 7년간 시간과 특정 유료회원에 많은 돈 낭비, 맘고생에 비하면 말하기도 부끄러운 실적에 코로나 터지고 주식을
3년간 잊고 있다가 경제공부겸 유튜브에 주식 및 경제 전문가들의 영상을 꾸준히 몇개월간 접하다 여러 전문가님을 거쳐서
부신포 님의 영상을 20개 이상 꾸준히 보면서 다시한번 주식을 욕심없이 해봐야 겠다는 계기로 혼자서 소액으로 매매를 아주
보수적으로 하게 되었고 예전에 했던 공부와 부신포님 영상에 나와 있는 공부대로 해보니 6월 한달간은 수익률이 나쁘진 않더군요.
그런데 뭔가 핵심적인 타점과 확신이 없는점에 매매 횟수가 현저히 줄더군요.
그래서 무료주꿈이를 신청하여 선배님들의 실력을 어느정도 큰그림을 이해를 했고 직장인으로서 지속적인 매매를
할 수가 없어 세종스를 신청할까 망설이던 중 사무장님과 여러 차례 통화에 자세한 설명덕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1강 까지 한차례 열심히 필기 해가며 듣고 보니 뭔가 빠져있던 핵심과 확신이 들더군요
현재는 실제 매매는 하지않고 공부한 내용대로 차트와 종가,스윙매매 연습과 종목선정에 더 집중해서 훈련중에 있습니다.
일단 자신감이 확실히 높아졌습니다.
간단히 저녁에 집에서 검색 종목 선정해서 자신있게 시나리오가 가능해 지고 자동매매로 주식을 사고 팔수 있는점이 너무 좋더군요.
직장인들 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료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세종스 강의를 2번연속 더 꾸준히 반복해서 들어면서 가상매매로 더욱더 나 자신의 믿음을
확고히 하고 세종스의 무기를 나에게 딱맞는 무기로 만들어 볼 생각 입니다.
실제 매매를 8월경 시작해서 첫 수익때 다시한번 후기 올려볼까 합니다.
부신포님, 사무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