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강 캔들 후기
캔들만 알아도 월5백 월 천 가능하다
첫 번째 들을때는 와 닿지가 않았던 부신포님의 말씀입니다
공부하면서도 캔들로만 이라는 의구심이 가득했었죠
그런데 3번째 들으면서 차근차근 차트에 대입해보고 지지저항 나름대로 그려보면서
부신포님 말씀대로 월 5백 월천 가능하겠구나라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강의를 들으면서도 소홀히 했던 캔들
하지만 차트에는 가장 먼저 생기는 지표인데 너무나 소홀히 했었던 것 같습니다
반성에 또 반성 해봅니다
캔들의 종류와 패턴은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캔들의 종류와 패턴을 다 익히지는 못하지만 부신포님 아카데미에서 가르쳐
주시는 캔들과 패턴 만이라도 반드시 익혀야 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캔들에 숨어있는 내용을 알게되면서 상승할 자리와 하락할 자리를 알게되고 리스크관리를 할수 있게 되었고 계좌를 우상향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기초도 없이 그냥 남이 알려주는데로 우왕자왕 하면서 그동안 까먹은 계좌를 생각해보면 한숨이 절로 나옴니다
이제는 부신포님의 아카데미로 주식시장에서 더 이상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카데미강의 커리큘럼을 충실히 익히면서 좀더 계좌를 불릴 수 있는 나만의 기준과 원칙을 세워 보겠습니다
참고로 아카데미 이전에는 라인단타매매와 주꿈이를 듣고 있었는데 기초가 부족하니 따라가는데
뒤쳐지고 한번 물리면 손절도 못하고 그러다 현금은 없어지고 ㅠㅠ
주꿈이에서 항상 말씀하시는 나만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그 기준과 원칙데로 투자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항상 하시는데 기초가 부족하니 기준과 원칙을 세우더라도 부족하다는 것이 느껴지고 시나리오를 짜기도 버거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아카데미에 빠지게 되었네요^^
아카데미를 시작한 것이 부신포와서 제일 잘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신포님 사무장님 좋은 가르침 계속 공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 한지 2년 정도 지난 주린이 입니다. 여러 유투브와 강의를 들었는데 들을때마다 아~ 이게맞아 아닌가? 하고 또 다른것을 들었던때가 1년정도 되었는데 올해 3월에 부신포님을 알게되었고 아카데미를 신청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나 좋은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내용이라고 하셔서 이제 기초를 알게 되었고 공부를 하던 중에 세종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단타는 못하기 때문에 종가,스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강의를 해주신다고 해서 듣고 있습니다. 세종스는 세력에 들어오는 종목에 매매를 하는것인데, 세력이 매집이 되어있고, 출발할때 같이 가는 매매 방식이라서 너무 매력적인 방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준을 잡아주신것 같아 무기가 생긴 느낌입니다. 그 무기를 연마를해 내것으로 만들생각 이고, 아직 2강들었으니 전 강의를 몇번 더 들을 생각입니다. 기준을 알려주신 부신포님 감사합니다^^
저는 주꿈이에 이어, 세종스까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주꿈이를 통해 부신포를 알게되었는데
주식에 대해서 막연히 종목 추천이 아닌
공부하라고 하고, 자신만의 기준 원칙 매매, 등
주식에 관한 정보와 저를 이끌어주는 곳은
only. 부신포 뿐이었습니다!
특히 사무장님의 잔소리는 보약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개인사정으로 일이 생겨
종가매매, 스윙 매매로 매매방식을 바꿔야할거같아서
세종스 & 해례본을 공부하고 싶어 수강했습니다!
일단, 수강등록후 몇일은 계속~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무장님 목소리를 최근 한달동안 듣는 사람 목소리 중에 제일 많이 들은듯^^; )
강의를 들으며 또 감탄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무한의 끄덕끄덕임과 아~ , 와~, 오~ 를 반복하며
이해되지 않은 부분은 반복하며 들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bluesky님이 강의중 좋은부분은 시간을 체크해서 반복학습하셨다고 해서
저도 메모해두고 잊을만하면 한번씩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종스를 수강하면서는
저만의 주식노트를 만들어 필기해가며 요약을 했습니다. 그 노트로 다시 복습하며 제 것으로 만들기위해서요.
주꿈이가 됐든, 세종스가 됐든, 해례본이 됐든
제가 느낀건 주식을 한다면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할거라면 부신포와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도 사무장님 잔소리 너무 필요하고요.
제 고등학교 담임선생님 같이 당근과 채찍질을 주시죠ㅎㅎ
부신포님은 약간.. 천재같으세요.ㅎㅎ
뇌구조가 다르신거 같아요.
세종스를 듣고는
나무보다 숲을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세종스강의 내용과 부신포의 종목들을 접목시켜서
계좌에서 꼭 빨간불만 보고 싶네요 ^^
주식에 대해 고민이신분들이라면
눈한번 감고 부신포와 함께해보세요~ㅎㅎ
주꿈이든, 세종스든, 기타 강의든 뭐든요^^ 강추합니다!
세종스해례본 후기: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마법같은 매매방법
저는 아카데미와 세종스를 동시에 함께 공부하면서 이번에 무료 세종스해례본 을 경험 해 보았습니다
지난 몇달간 다른 유튜브 등을 통하여 지지와 저항 파동 추세 캔들 종가매매 스윙 단타 등 두서없이 짬뽕되어
단편적으로 혼자 공부하면서 2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어느 한 부분에 집중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좋다고 하는 검색식이나 기법들을 배껴서 하다보니
계좌는 계속 파란불의 행진을 하고 있었구요~
세종스를 듣고 해례본에서 사무장님이 주시는 종목들을 따라 하면서 느낀점은 종가매매나 스윙도
타인의 검색식이나 기법은 내가 100% 습득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신포의 강의는 하나의 강의시간만 보통 2시간이 넘는데 그동안 제가 단편적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조각들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재창조하여 주식의 기본부터 실무투자에 이르기까지 질서정연하게 만들어 준 강의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주가가 어느정도 내려오면 매수하였는데 더 빠지기 일수고
오르고 있는 주식을 매수하면 다음날 바로 빠지곤 하었는데 이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간에도 모니터를 계속 보고 있을 수 없는 저는 1파동의 부스봉을 찾아 조정후 다시 돌아나가는 타점에 주안점을 두면서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의지의캔과 돌아나가는 타점들이 점점 크게 보여지고
단1%의 익절도 소줌하게 생각하게 되었으며 근거없는 막연한 욕심을 버리니
마음도 안정되어가고 있답니다
새종스 해럐본에서 경험한 종가매매와 스윙매매는
불안한 심리를 안정화 시켜주는 마법같은 매매방법이며 앞으로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40대 초중반 직장인입니다.
30대 초반부터 주식을 시작하였으나, 공부도 안된상태로 막연한 내가 보유한 주식이 오르기만을 바라고 시작하였습니다.
보유한 주식이 엄청 올랐던적도 있었지만, 결국 매도 시기는 원금의 -50% 수준이었습니다.
뇌동매매가 습관이 되어 10여년을 수익없이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작년부터 유튜브 주식강좌를 보기 시작하였으며, 검색식 제작에 흥미를 느끼던 중 부신포 유튜브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 구독하게 되었고, 까페에 가입하였는데 최근에 세종스 후기가 올라오면서 수익 인증까지 하는 후기가 많아 이건 뭐지? 하면서 매우 궁금했습니다.
고민을 반복하다 결국 수강료를 지불하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수강료의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야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수강시작한지 3일만에 모든 강의를 다 듣고 정리한 노트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은 다시 동영상을 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의 구성은 기본강의 6개로 주식매매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종가매매1,2 검색식
직장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윙 라인1, 2
총 4개의 검색식을 주력으로 하여 실전에 사용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부가적으로 히든강의 4강의를 통해 종가매매와 스윙매매는 한 뿌리이고, B120, BND, BTC 등을 추가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히든강의에서는 싱싱한 재료포착을 할 수 있는 검색식 2개가 공개됩니다.
강의를 들으며, 검색식에 포착되는 종목의 차트를 열어 선을 그어 보고 지지와 저항이 어디 일까?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빠른 시간내에 수익이 될 수 있을까? 매도 시점을 어디로 잡아야 할까?, 손실이 나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 등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강의 였습니다.
현재는 실전 적용 중에 있으며,
적용 하면서 부신포님의 말씀대로 매수전 나만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대응하고 있습니다.
1주간 실전 적용하면 제가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1주 무료해례본을 통해 배워 보려고 합니다.
세종스 강의를 통해 많이 배우고 많이 돈을 벌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꼭 수익 인증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후기가 저처럼 주식초보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을 한번도 하지 않은 쌩초보입니다.
나이는 들고 은퇴는 해야겠고…(개인사업자입니다)…
은퇴하고 마음편히 놀고먹을수 있는 형펀은 아니고…해서 이것저것 관심있게 살피다 주식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부신포>를 보게 되었고, 여러가지 동영상을 접하면서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사무장님의 열정이 정말 남다르게 다가오더군요.
저정도 열정이면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마음에 아카데미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습한 방법은….
처음부터 강의를 정독하며 하나하나 공부해 나가다가는 지쳐서 포기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모든 강의 전체를 한번 쭈욱 들었습니다.
이렇게하니까 전체적인 맥락이 잡히고 주식이 어떤건지 조금 알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하나씩 공부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무료세종스>가 시작되었고 세종스 강의도 일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쭈욱 한번 들었는데… 이거다 하는 느낌이 강렬하게 오더군요~
사실 개인사업자라 낮에 일하고 밤에 아카데미 공부하느라 잠을 4시간 정도밖에 못잤는데… <유료주꿈이>는 단타 위주라서 제가 대응하기에는 좀 힘들것 같았어요…
그런데 <세종스>를 보니 이거는 일단 마음이 너무 편하더라구요~
종가매매도 단타보다 편했지만… 저는 스윙매매가 정말 신세계처럼 다가왔습니다.
드디어 7월7일 추천종목으로 첫매매~~ 짜란~~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주식을 처음하는 제가 이런 말도 안되는 매매를 할수 있다는게 기적같습니다~
아직은 시간이 없어 본격적인 매매를 하지는 못하고 있구요.
이제 슬슬 주식에 시간비중을 늘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종목백화점 만들지마라는 부신포님의 말씀…ㅜㅠ
주린이가 어떤 종목이 오를지 아직도 잘모르겠어서 계속 어떤게 오르는지 관찰하고 있었는데…
허걱!!!!
시간이 지나면 다 오르네요…ㅜㅠ
그렇다면 저같은 시간없는 주린이는 세종스 관심종목으로 올려주시는거 아무거나 사놓아도
결국은 몇일내에 오른다는 보장이 생기니 정말 마음편히 주식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주식에 100%는 없다”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계속 공부에 매진하겠습니다.
주식이라는 개미지옥에서 만난 <부신포>는 주식 천국임을 확신합니다.
<부신포>를 하면서도 계좌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면…
단언컨데
100%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렇게 밥상차려주면 숟가락질만 잘하면 되는데… 그것도 하지 못한다면…ㅎㅎ
부신포가 <유료 주꿈이>와 <세종스 혜례본>으로 임금님 수라상을 차려 드리고 있습니다~~~
많이많이 드셔요~~~
저의 현재 위치를 알게 해 준 아카데미^^
나름 여기저기 강의 수집하며 이제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
하락장에 접어 들면서 계좌는 계속 줄어들고
마음은 조급해지고 다시 유튜브 주식카페를 검색하며 강의 쇼핑에 빠져들고
배운대로 해본다고 해보지만 여전히 수익은 마이너스로 ㅠㅠ
그러다가 단타를 배워본다고 또 유료수강해보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계좌를 보면서 내 자신을 한탄해봅니다
그러다가 부신포를 알게 되고 라인매매를 수강하게 되지만 또 나만의 원칙을 세우지 않은 매매는 여전히 실패를 하게 됩니다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고 손절을 모르고 다른 분들의 수익 인증을 보면서 왜 나는 안될까 고민에 빠져도 봅니다
기존에 배웠던 기법을 가지고 있었기애 다시 유료 주꿈이를 수강하며 나름 월천의 기대에 부풀어
보지만 수강을 하면서도 뭔가 약간의 괴리감이랄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나오고 다시 침체에 빠져듭니다
그래서 최종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일부 종목을 손절하고 아카데미로 가자!!!!!!!
일단 아카데미 한번 다 수강하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큰 수확이라면 수확인데 주꿈이에서 이해가 가지않았던 부분들이 하나씩 해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인 아카데미를 먼저 들었어야 되었다는 후회를 하게 되네요
늦게나마 아카데미 수강을 결정한게 저에게는 신의 한 수가 될 것 같네요^^
두번째 수강 중인데 첫 수강때 놓쳤던 부분도 다시 보이고 여러 번 봐야 겠습니다
24년.
주식을 한 시간이 아니라 제가 사회인(동호인)야구를 해온 시간입니다.
야구를 미치도록 좋아했던 저는 24년 전 처음으로 사회인야구를 시작했고, 동네 공터에서, 비가오면 한강 다리 밑에서 하루종일
캐치볼만 해도 즐거워 했으며,1년 후 결국 팀을 만들어 리그에 들어가 시합을 했습니다.
그저 좋아만 했지, 기본기가 없던 팀은 2년여가 지나서야 겨우 1승을 올릴 수 있었으며, 그 승리가 너무 좋아서
"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기본기 레슨을 받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쌓이고 늘어서 어느 순간 이후는
슬라이딩도 하고 다이빙캐치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고, 아무리 강한 타구가 와도 쫄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하는 레벨까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난데없이 왠 야구 이야기일까 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부신포,주꿈이에 와서 배운것이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너무
뼈져리게 느껴서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고 뭣도 모르는 시절, 운좋게 수익을 보고(초보자의행운), 별거 아니구나라고 되지도 않는 생각이 들때 즈음,
수익보다 손실이 당연히 많아지고, 크게 손절을 몇번 한 이후, 아....공부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에 유튜브 세상을 떠돌며
이런 저런 기법들을 듣고 익히면서 매매를 이어나갔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보다는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수 많은 기법들을 들으며 이런 생각이들더군요.
"왜?" "어떤 원리로?"
유튜버들이 알려주는 방법이 잘못 된것이 없었기에 처음보다는 수익이 좀 나기는 했지만, 그들이 말하는 어떤 어떤 시점,
어느 타이밍..어떤 모양...등등의 원리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뭔가 근본적인 것들은 해결 되지 않고 있단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배움에 느리고 무지해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보면 볼수록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하던 어느날,
너무나도 우연하게 부신포님의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고,
"아..어쩌면 이곳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 비밀노트를 먼저 구매 후 2번 정독하고,
무릎을 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무장님과 상담 후 아카데미와 주꿈이 입성.!!!!!!
수 많은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고 이해하면서 느꼈던 그 궁금증의 모든 것이 이곳 아카데미에서 모두 풀렸다고 하면
이해하실 수 있을지요.
기초가 부족했던(아니, 어쩌면 전혀 없었을지도.) 제게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은 그동안 헤매이며 방황했던 모든것들의
해답이었습니다.
20여년 전 야구를 좋아는 했지만, 기본이 부족했던 그때의 저 처럼.
기본기를 익힌 이후 즐겁고 행복하게 야구를 할 수 있었던 그 시절의 저 처럼,
지금의 아카데미가 주식을 여유있고, 희망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 처음 1강 캔들을 들을 때는 "양봉..음봉..이런 건 다 아는데.." 라는 주제넘는 생각까지 했지만,
캔들, 이동평균선,추세, 지지저항, 파동,패턴.. 지저스, 이가중추비...갈간수.갈안대..
1번 듣고 2번 들으며,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는 부분을 들으며 감탄..또 감탄..
언제 사야하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의 기본 개념도 없던 저는,
아카데미 수강 후 어느 자리가 매수하기 좋은 자리인지, 어느 순간 까지 기다리고 차트를 분석한 후 팔아야 하는지..
하나 둘 ..자연스럽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갈길이 멀지요. 저는 초보 주린이 이니까요.
하지만, 주식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아카데미 덕분에 큰 희망을 보았고, 조금씩 매매에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대응의 영역, 쉽지 않은 손절에 대한 마음가짐.
결국, 주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매매에 임하려고 변화하는 제 자신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이 모든것이 아카데미 덕분에 느낄 수 있는 희망임을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주꿈이..
부신포님, 사무장님... 이 모든것은 그저 사랑입니다...^^
*PS : 아~ 맞다..사무장님의 잔소리는 뼈가 되고 살이 된다는 건 안 비밀~^^
세력주 매매법은 유료 강의를 통해서 많이 배웠죠.
정형화 타점, 눌림, 돌파 등등.
그렇다고 차트만 보는 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뉴스,테마를 보고 종목를 선정하죠.
최소한 양봉 종목의 상승이유, 테마는 알고 있어야하니까요.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수익나다가 한방씩 맞는 게 있죠.
한방 맞고 복구하고 또 맞고 복구하고..
이게 경험일 수도 있지만 뭔가 매매 틀이 불안정하기 때문이죠.
불안정 요인은 심법이 크다고 생각되지만
실질적으로는 차르 흐름을 보지 못 한다는 거죠. 안다는 게 정말 아는 게 아닌거죠.
영상을 정독 보다는 다독이 좋을 듯 싶어 재생속도 높여서 시청 중 인데
부족한 차트 관점가지고 매매 타점만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스스로 만족치 못하고 뭔가 빠진 듯한 것을 느꼈는 데
영상을 보면서 '내가 차트를 제대로 볼 줄 모르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이평, 지지저항, 캔들, 패턴을 보기만 한 거지
유기적인 흐름을 보면서 어떻게 매매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했었네요.
빠르게 여러번 보면서 생각의 틀을 바꾸고 꾸준한 수익을 내는 틀을 만들어야겠어요.
영상 다 보고나서 생각이 떠으르면 또 후기를 올릴게요.
올해 초 우연히 부신포님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영상을 볼때마다 신기함을 느꼈었죠.
주식 시장엔 수많은 종목들이 있는데 내가 원하는 종목, 원하는 타점을 잡아서 진입하기란 그리 쉽지 않죠.
부신포님은 자기 입맛에 맞게 종목 찿아내는 검색식을 척척 만들어 나가시는 걸 보고, "아~부신포에 들어가면
내가 모르는 걸 많이 배울수 있겠구나"하며 주꿈이로 가입하게 되었었죠. 주꿈이에 들어가보니 어마어마한 강의
내용과 어디서든 듣도 보지 못한 타점들과 내용들이 저에겐 신세계를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아카데미와 수식,검색식,차트의 정교한 흐름을 잡아내서 수익 낼수 있게 하는
주꿈이 교육을 이수하면 단타나 스윙 타점을 잡아낼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단타는 시장대응에 빠른 사람이 유리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손해를 볼수 있게 마련인데 그것도 자동매매란걸
사용하면 이익은 극대화, 손해는 짧게란 걸 부신포에서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타는 심법이 약한사람에겐 뇌동매매란게 있을수 있어서 그동안 갈고닦고 배움을 쌓았던걸 한순간에
혼돈을 주기도 할수도 있는데 세종스는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새로운 매매법인 것 갔습니다.
세종스==>말 그대로 세력이 있는 종가매매 스윙기법. 검색식도 몇가지가 있고 그거에 맞게 눌림이나 돌파,마틴분할매매법 등등을 부신포님과 사무장님께 배운데로만 하면 시드를 크게 넣고 매매해도 조바심도 없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매매법입니다.
직장인이나 장중에 잘 대응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필히 세종스매매기법을 활용하면 큰 수익을 안겨 줄 것입니다.
세종스는 수익을 극대화 시켜주는 로또기법이라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HTS 프로그램 창시자 같은 AI 부신포님,
선생님같은 사무장님, 두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