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시판 106
션그리

테슬라가 $200이었을때, 다음 스티브잡스는 누가될것이냐?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지 않고, 일론 머스크를 꼽았을 것입니다. 테슬라가 $400이었을때, 누가 일론 머스크 입좀 막아라했을 것입니다. 테슬라가 $600이었을때 이건 버블이다라고 했을 것입니다. 테슬라가 $1200이었을때 PER, PBR 상관없다. 미래가치를 보면 아직도 저평가다라고 했을 것입니다. 테슬라가 $200에서 $1200되는데까지 걸린 시간이 1년 반정도였다면 믿어 지시나요? 그 이후로 $600까지 곤두박질친 시간이 반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은 믿어 지시나요?


가치투자는 펀더멘털이 좋은 대형주는 궁극적으로 장기투자를 했을 경우 결국 우상향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세하락장을 만나면, 아주 오래도록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만 합니다. 장타(펀더멘털을 기본으로 하는 투자)와 단타(차트를 기본으로 투자)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 더 좋으냐 어떤 것이 더 유리하냐에 갑론을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큰손 투자자중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캐시우드란 인물이 있습니다. 이번 하락장에서 큰손들 가운데 이분의 손실률을 아마도 단연 Top일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손실률이 -54%입니다. 이쯤되면 개미보다 못하다 또는 개미만도 못 하다는 평을 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렇게 손실을 입고, 이 손실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 화가 많이 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이분은 틈나는 대로 연준에 화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와 매매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주 장기적으로 봤을때 다시 우상향할 수도 있지만, 불안한 시장 상황의 고통을 감내해내야 하고, 그 가운데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이 무너지게 된다면, 더더욱 돌이킬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대세 하락장에 아무런 대책이 없이 속수무책인 것인가?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는 오랜 격언이 두가지 있습니다. 시장과 싸우지 말아라. 세력의 등에 올라타라.


시장과 싸우지 말라는 말은 곧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대응을 잘하라는 말이지 시장상황이 안 좋다고 그냥 손놓고 있으라는 말은 아닐 것이며, 안 좋은 시장상황속에서도 장을 이겨내는 종목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종목들이 바로 세력에 의해서 또는 세력이 움직이는 종목들인 것입니다. 세력의 등에 올라타라는 말은 상승장과 하락장에 상관없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는 조심스러운 수익을, 상승장에서는 넉넉한 수익을 올릴 수가 있게 되는 투자기법,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세종스(세력이 있는 종가, 스윙매매)라는 것입니다.


세종스는 차트분석을 통하여 세력의 움직임(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상승확률이 높은 매매기준을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력(큰돈)은 시간과 돈을 들여 매집이라는 행동를 통해서 특정가격대 내에서는 물량 확보를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세종스는 그런 종목을 파악해 내고, 그들이 매집을 마치고, 주가를 올리기 시작하는 길목에 기다리고 있다가 세력의 등에 올라타 수익을 올리고 빠져나오는 기법을 매우 정교하게 체계화한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입타점, 수익구간, 손절라인등과 B120, 부신포 스윙 1, 부신포 스윙2, BNL(부신포 눌림 매매), BDP (부신포 돌파 매매)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어서 각각에 대한 이해의 과정을 거치고 그것을 실전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하며 몸에 익히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몸에 익히는 과정은 세종스 해례본에서 이루어집니다.


저는 매우 조심스러운 사람이라서, 해례본이 처음 시작하는 날 조심스럽게 지켜 보았습니다. 종목선정과 기법이 처음으로 언박싱되는 날이었죠. 다소 의심의 저항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심의 저항은 바로 다음날 여러 사람들의 실적(수익) 검증을 통해서 저항선은 자연스럽게 무너졌습니다. 저항선이 무너지면 지지선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저 역시도 세종스의 강력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해례본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이론과 실전을 오가고,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해례본방도 주꿈이방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리딩방이란 차원을 넘어서 매우 활발한 토론과 의견, 지식의 나눔이 이루어지는 공부방과도 같습니다. 그냥 수동적으로 따라하기만 또는 배우기만 한다면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기 어렵습니다. 가장 좋은 공부는 가르치는 사람이 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알려주고, 정보를 제공하면서, 지식의 검증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몸에 체득되는 과정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경험하고 계신분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부신포님과 사무장님, 이분들은 실력과 열정뿐만 아니라 참 따뜻한 분들입니다.


물론, 직접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라는 특수성, 또 비지니스 모델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진심을 가진 분들이고 그 따뜻함이 느껴지는 좋은 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쟁이들 말로 해보자면, 실력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저항들을 강하게 뚫어주는 장대양봉”같은 분들이라는 것이죠.


여러분들의 주식의 시작과 상승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분들이라고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참 한가지 잊을 뻔 했네요. 괜히 하락장에 들어와서 고생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 있으시다면, 하락장에 들어온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하실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곧 아실 것입니다. 하락장을 경험해 본사람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과는 천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마도 물린사람들 대부분이 대세상승장 끄트머리에 들어온 사람들일 것입니다. 대세 하락장을 경험하시고 잘 준비하신 분들은 다음 대세 상승장 초입부터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대세 상승장 끄트머리에서 상투잡는 일을 하지는 않으시겠죠.


다음 대세 상승, 10년의 부의 신호 포착을 어떻게 준비하시겠습니까?

선택과 준비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럼, 이만...

부신포와 함께 모두 성공하는 투자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경식



안녕하세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주변 지인들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모습을 보면서 뒤늦게 나도 해봐야겠다

마음먹고 여지껏 평생 생각도 안하다가 대세상승장이 끝나갈 무렵 주식을 시작한지 1년정도 된

마흔살의 애 아빠입니다.

주식을 시작하고 약간의 수익이나면서 너무 들뜬나머지 정말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데 겁없이

과도하게 몰빵했다가 물탄데 또타고 타고 하다가 시드의 반이상 날리고 슈퍼개미따라서

지금 생각해보면 내 상황에 맞지도 않고 제대로 된 가치투자도 아닌 무늬만 가치투자를 해보다가

이것도 아닌거 같고해서 그만두고 이런저런 리딩방에 가입해서 그나마 남아있던 시드도 많이 녹아

내렸습니다.

마음과 몸에 병이 들어 제정신이 아닌 삶을 살아가던 중 희망을 잃지않고 어떻게든 공부를 해보면

되지 않을까? 꾸준히 주식으로 수익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것 보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명하다는 유튜버들과 유료 강의들을 수강하였고, 공부할땐 아 그래!! 이렇게하면 나도 이제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전에선 너무도 어려웠고 희망에 차올랐다가 상심하고를 반복

하다보니 너무 지쳐갔습니다.

그래도 정신줄 잡고 알아보다가 결국 부신포를 알게되었습니다 알게된지는 이전에 알게 되었었지만

다른 혹하는 유혹의 말들에 넘어가 돌고돌다가 다시 부신포강의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들었던 타 강의들과는 좀 다르게 들렸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답답하고 공부하면 할수록 헷갈리고 의문이 끊이질 않았던 것들이 부신포강의를

들으면서 주식에 대해 주워들었던 파편들이 정리가 되고 이해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유명하다는 유튜버들과 유료 강의들 그리고 리딩방들을 전전하면서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잃어가며

나름 얻은게 있다면 부신포의 가치를 알아보게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 부신포에서는 저 같은 기본기가 없는 사람이 주식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 있게 체계를 잡아

성장시키고 성장할 수 있게끔 계속 이끌어 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부신포에서 강의를 들으며 생각을 크게 고쳐먹은것이 있는데 10%, 20% 또는 100%, 300%

이런 수익률들이 아니어도 대응과 1%, 2%, 3%의 작은 수익들을 꾸준히 누적해 나가는것이 중요하고

그렇게 해야 안정적으로 수익이 커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결국엔 내가 실력을 쌓아서 스스로 꾸준히 수익을 내게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신포님과 사무장님의 강의는 제가 경험한 다른 강의들과는 내용의 깊이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섬세하고 세세한 기초적인것들부터 주식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원리라고 할 수 있는것들

강의를 들으며 본질에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이런 진짜 내용들을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직접 떠먹여주는 곳이 부신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현재

안녕하세요

다른분들도 후기 쓰셨던데 대부분 좀 진지하게 쓰셔서 저는 구어체로 MSG좀 쳐서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두괄식으로 일단 결론부터 날리고 후기적겠습니다

직장인이시면...그냥 세종스 수강 한번 해보세요!!!!!!!!!!

아마 아 이거 회삿밥만 먹고다니면 안되겠는데? 요즘 다들 이것저것 투잡을 뛰니 뭐니 정신없이 사는데 나도 파이프라인을 늘려야할텐데...하시다가 유튜브 등을 통해 이것저것 주식 알아보고 하시다가 신기한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부신포를 알게되어 여기까지 오시게 되셨을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ㅎㅎㅎ

제가 직장생활 처음 시작하고 적금보다 주식으로 더 넣게된 시점이 2020년 3월 코로나창궐이후 대폭락이 왔을때였습니다

네..주식? 뭐 아는게 뭐있겠습니까...그전에 학교에서 재무관리 전공수업에서 배우고 그거 뭐냐? 아 맞다 그거지~ 하는

PER EPS 이정도 가물가물 기억 해내는 정도였죠

주변에 주식, 코인 수박겉핡기식으로 하는 애들한테도 이야기 듣고 특히, 여의도 증권가에서 일하는 선후배들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가 걔네가 말해주면 더 신빙성 높겠지? 하고 스윽 들어가고 이렇게하며 주식을 한다고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초심자의 행운이라고해야하나요? 그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시다시피 20년 3월에 대폭락이 온 주식들 중 그냥 괜찮다싶으면 들어가서 한 3개월 안에는 20프로는 우스운 승률이 나왔죠...이거 이렇게 돈벌어도 되나? 주식하는 사람들 이렇게 쉽게 돈벌고있었다고? 할정도였으니깐요ㅎㅎㅎㅎ

물론 처음이다보니 소액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차츰 승률좋아지고 나면 아시죠? 시장에 대한 겸손을 잃게되죠...ㅎㅎㅎ

그때는 주위에 물어보고 해도 전부 돈벌었다고 하는데 차츰 시간이 갈수록 어? 이거 왜 이러지? 이런경우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작년부터? 공부를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나 주말에 시간이 남으면 주식공부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생각보다 돈을 번다는 개념보다는 스트레스를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거같더라구요

주식을 샀으면 대응을 해야하는데 이게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앱 잠깐잠깐 보는 정도로는 대응이라는 것 자체가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로 이것저것~ 주식관련된 동영상들도 보다가 부신포님의 동영상까지 접하게되었습니다 검색식들 만드셔서 올리셨는데 처음엔 솔직히 놀랐습니다...이런분들이 있으니까 나같은애들은 주식하는것도 아니구나하면서요...ㅎㅎㅎ

부신포님의 동영상을 보다보니 딱 유튜브 앱틀고 들어가면 추천영상으로 자주뜨시더라구요 그런데 주말에는 라이브를 하시더라구요

그것보고 아 이분은 찐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시간나면 올려주시는 동영상도 보고 하다가 

헐? 2022년 중순에 스윙, 종가 매매 수업을 하실 예정이라고 하시는거에요

아...어떻게 이렇게 니즈를 정확하게 꿰뚫으셨지?

근데 솔직히 망설였습니다 이런 유료 강의는 신청도 해본 적 없었을 뿐더러,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겠다...솔직히 회사에서 앱을 보면서 주가에 대응하기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근무시간에 일하면서 하기도 힘들고 외근도 자주있어서요...

그렇게 회사일에 집중하며 아 파이프라인 어떻게 늘리냐 하고 스트레스만 받던 찰나에 세종스 강의 오픈예정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세종스 소개 글보면 부신포님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려놓으신게 있어요...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는데 변기와 바다 어디에 낚싯대를 드리우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그림이 있습니다

네, 제가 항상 그렇게 주식을 한거 같더라구요

그냥 주식좀 한다는 친구들 추천해주면 쓰윽 보고 어? 괜찮네? 하고 그냥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냥 쏠때까지 스트레스받으면서 기다리는거에요 그냥 ㅎㅎㅎ(제가 들어갔던 종목이 한세엠케이, 다스코였습니다 ㅎㅎㅎ 기나긴 고난의 행군 시기에 딱 들어가있었습니다...) 

그 그림 보고 아...수강료 한번 내보자 자본주의에서 유료강의는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고 용기내서 사무장님께 오픈카톡 보내드리고 했습니다

유료강의 다른게 있냐구요? 네...다릅니다...일단 주식 보는 사이트를 다르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려우니 두루뭉실하니 말씀드리자면

추운 겨울날 허접한 인공 낚시터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패딩입고 덜덜 떨며 며칠기다릴거냐, 

황금 어장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스피디하게 미션 해치우고 호텔가서  따뜻한 밥 먹고 잘것이냐...

어딜 선택하시겠어요? 우리가 낚시하며 인생을 낚는 강태공은 아니잖아요? 패딩입어도 추워요...


솔직히 아직은 100프로 완벽하게 강의를 습득하지는 못했어요...ㅎㅎㅎ

생각보다 방대한 강의시간에 놀라서 퇴근 후 보고 체득하고 하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리네요

하지만 주식을 통해 돈을 벌겠다는 사이트 전환은 확실히 된 거 같아요 이것만 해도 저에겐 큰 변화였습니다

지금 1회독했고 다시 보고 있습니다 얼른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여담으로 이제 왜 정신없이 일하다가 2시반정도부터 화장실이 풀방이 되는지 알았습니다 ㅎㅎ저같이 근무시간에는 업무보다가 주식장 마감 시간때 쓰윽 앱 슬쩍 보고 하는 종가매매가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수강료가 쪼금 부담이다...생각하시는 분 계신다면 그냥 백만원치 주식 사서 상 두번 치는것같은 행운을 바라는 것보다 

투자하셔서 주식을 보는 안목을 빨리 깨우치시거나 변화하는 금액이라 생각하세요

요즘 헬스가거나 운동하는데 돈많이들 쓰시잖아요? 다 더나은 자신을 만드려고 투자하시는거잖아요

똑같습니다 ㅎㅎㅎ

충분히 값어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일단 들어보시길 ㅎㅎ


맹완주(꼬기)

유료 주꿈이를 하면서 단타위주의 교육이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참여가 가능했습니다


늘 종가 매매와 짧은 스윙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이번 세종스에서 저의 아쉬운점을 만족 시켜주었습니다.


세력의 심리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당연한 과정에 제가 올라 탈 수 있도록 


교육과 검색식등  너무 알찬 시간 이였습니다.


교육을 들으며 몇 번을 무릎을 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유료 주꿈이 아카데미도 이수 했는데 부담스러우시더라도 아카데미는 꼭 참여 하셨으면 합니다.


교육이 정말 알차고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


모두가 지쳐가는 기나긴 하락장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부신포와 인연이 되었지만 


지푸라기가 아닌 황금 동아줄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부신포님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포커스(이석준)

포커스라는 아이디로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벌써 주꿈이 된지 2달이 다 되어 가네요!


비트코인부터 국내주식 해외 주식 하면서 날린돈만 어마어마 한데.. 정말 마음 먹고 제대로 주식을 배워보잔 마음으로..


여러 유튜버 채널들을 돌아 다녔습니다.. 물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긴했죠.. 정착하기엔 뭔가 모자람이 있었고..


그러다가 해외주식 오픈채팅방에서 알던분이 추천 해주신 부신포!! 들어와서 진짜 진짜 열공 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본건 처음인것 같아요.. 아카데미 ->주꿈이->세종스..


부신포님과 사무장님의 어마어마한 제공자료들 덕분에 공부를 끝이 나질 않습니다만..ㅋㅋㅋ 정말 크게 성장을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카데미를 토대로 차트와 세력의 흐름과 움직임을 읽을수 있게되었고.. 주꿈이에서 매수타점과 매도타점.. 


그리고 분석하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이 있기에 매일 단타치면서 hts만 잡고 있을수는 없을때 등장한 세종스!!


정말 원하던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ㅎㅎ 하루의 시간을 주식투자 시간에 다 쏟지 않아도 수익을 낼수 있고.. 저는 단타보단


세종스에서 배우는 스윙이 너무나 잘 맞는것 같습니다.. 타점과 분할매수 등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기 시작 했어요.


앞으로도 시간이 남는 다면 단타는 하겠지만.. 제 주식 투자의 비중 80% 이상은 스윙으로 가져갈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진짜 튼튼하고 빠짐없이 너무 알짜배기들 내용이라서 대단함을 느낍니다 ㅎㅎ


아카데미/주꿈이/세종스 에서 느끼지만.. 물론 차트를 보는눈과 기법도 중요하지만 저는 부신포에 최고의 장점은


심리 보전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상담사 같은 느낌의 부신포님..ㅋㅋㅋ 주식의 가장 중요한것은 투자 하는 기법이 아닌, 투자 할때 심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편치 않으면 죽어라 공부해도 수익 못내는걸 진짜 배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알찬 강의 꾸준히 부탁드립니다..ㅎㅎ 


세종스 만세~~ ㅋㅋ











대풍이(양기열)

유투브를 통해서 검색식 제작해주시는거 보다가 알게되었고 카페가입해서 보다가 지금은 주꿈이를 하고있습니다.


수익이 조금발생했다가 손실이 크게 났다가를 반복하는 상태로 매매하다가 심법을 잡을수가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있


는 상황에서  세종스, 해례본을 접하게 되었어요. 


세종스, 해례본은 제가 느끼기에는 쉽게 매매를 할수있도록 떠먹여 주시는거 같아요.


강의를 보면서 차트를 반복적으로 보니까 조금식 이해가 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멀었죠.


물론 100%는 없으니까 연습해보고 차트를 볼줄알아야 수익이 수월하게 나오겠죠.


단타가 어려워서 고민하던 찰나에 먼가 빛을 본 느낌이랄까요?


아카데미 반복 학습 및 벽타기는 기본으로 하고 특강과 세종스까지 봐야해서 공부할게 너무 많지만 


집중해서 반복학습 하다보면 조끔씩 나아지겠지하고 공부하고있어요.


그동안 본전 생각에 욕심을 너무 부려서 자꾸 뇌동매매가되고, 오히려 매매 할수록 마이너스가 되고있었는데 


세종스 해레본을 해보고 마음의 안정이 조금 되는 기분이네요. 


그만큼 매매를 쉽고 편하게 할수있도록 가르침을 주신거라 생각해요.


이 글을 쓰면서라도 마음 다잡고 기준과 원칙을 명확하게 잡고 매매를 해야겠어요.


세종스를 통해서 월천도 금방 가능하겠구나라는 좋은 느낌이옵니다.


다른분들도 세종스 좋으신줄 알고계실꺼예요. 세종스, 해례본 더욱더 추천드리구요


부신포에계신 많은분들도 같이 빠르게 월천으로 같이 가길 바라며


정말 많을걸 알려주시는 부신포님,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교육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데, 열정에비해 성과가 안나와서 죄송할따름이네요 ㅎ

신승현



작년 유튜브 를 보고 처음 주식에 입문하면서 묻지마 장기투자도 해보고 유료리딩방 가입도 하면서 사라면 사고 팔라면 파는 식의 주식 을 경험하면서 왜??여기서 사는지 왜??여기서 파는지 가장 기본적인 것 조차 모르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바타 매매 를 하면서 아!!이렇게 해서는 발전이 없겠구나 생각하면서 나 자신 스스로 발전 할수있는건 공부 뿐이다 ..

생각을 하고 그런데 막상 공부를 하려고하니 뭐부터 해야 할까 공부는 어떻게하지 그런 생각이 들때 제눈에 들어온건 부신포 아카데미 였습니다 아카데미를 1강부터10강까지보고나면 아!!무릎을 탁 치게 될꺼라던 사무장님의 말씀이 생각나던군요(참고로 무릎 보호대는 하고 있었어요 ㅎㅎㅎ)

그렇게공부도 하면서 유료주꿈이 가입을 하면서 저만의 무기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실수도 하고 실패도 많았지만 첫술에 배부를순 없다.. 부신포님과 사무장님을 믿고 천천히라도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성공과 실패를 경험 하면서 점점더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하지만 2 교대근무를 해야하는 제직업 특성상 모니터를 계속 볼수가 없기에 아쉬움 이 남았는데

세종스 라는 교육 영상을 보면서 그래 직장인도 손 쉽게 주식을 할수있게 해줄수 있는 매매방법 세종스

처음 강의를 듣다보면 응,,다 아는 내용이네 생각을 하지만 그건 부신포님의 말씀대로 착각하고 있다는것을 느끼실겁니다 내가 알고 있다는착각 2번듣고 3번들을수록 들을때마다 새로운내용으로 다가올 꺼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주식의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신 사무장님 부신포님 감사합니다 부신포 forever 부신포 부함부 월천하는그날까지

부신포와함께 행복하세요



캐미스트리(김철)



아카데미는 항해를 위한 네비게이션


세종스는 여러 항로중 빠른길 찾기


아카데미를 통해서 주식 차트 이해의 네비게이션을 얻고


주꿈이를 통해서 빠른길을 찾고


세종스를 통해서 막힌길 우회로를 찾고


올바른 길을 알려주시는 부신포 총장님, 부신포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


세종스를 통해서 얻은 성과는 주린이는 접근 할 수 없었던 높은 구간의 접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다는게


가장 큰 성과 입니다.


항상 기본을 토대로 가지치는 기법들 차트를 바라보는 관점들 항상 놀랍고 놀랍습니다. ^^


 

김연희



안녕하세요~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던 제가, 주꿈이를 알고 쑥쑥 성장 중입니다.


직장인인 저에게는 학습량이 엄청난 압박이지만,

남도 아니고, 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료 주꿈이는 장 중 차트를 볼 수 없는 제게는 미지의 세계 같았습니다

어쩌다 차트를 볼 수 있는 날은 카톡으로 주신 종목보며, 엄~청 신나게 줄 긋고 박스 그리고~ ㅎㅎ

아직은 연습 단계라 소액으로 접근하지만, 승률을 70%가 넘습니다. (주세포임에도요)

가르침의 공이 크다고 봅니다.


나머지 실패 요인은 확인하고 드가라 하셨는데, 일하는 중간이라 선택지가 없어서

무작정 매수했을때, 발생했어요~ (목청 터져라 외치시는 부신포님과 사무장님께 심심한 사과를~ )


저같은 환경의 니즈를 아셨는지, 세종스를 만들어주셔서, 아~ 또 공부해야해? 했어요

강의를 들어보니 공부는 공부인데, 기본적인 강의를 들어서 인가, 접근이 어렵지 않았어요

왠만한 내용은 아카데미 강의에 대부분 있고, 라인단타매매 강의를 들은 저는

세종스 강의가 더 친숙했어요

종가매매, 스윙매매,단타매매 각자 성향이 있다는데, 저는 그냥 사고 오르면 다 좋더라고요.. ㅎㅎ

그 오름을 볼려고, 부신포 내의 수많은 강의를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일단 직장인이라면, 세종스 강의나, 세종스 혜례본이 더 실전에 속도감이 붙으실 꺼예요..

일정 기간 수익이 생기면, 자신감이 생기고 빠른 시일 내 전업을 고민하는 단계가 올 것 같습니다

주 5일에 9시 ~15시30까지 근무, 집이 일터이고, 빨간날 놀고, 정년 퇴직 없고

생각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저는 현재 진행형이고, 그렇게 만들겁니다.


장대 양봉보고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않고, 들어갈 자리인지 아닌지 파악하고

들어가서 음봉 떠도 불안해 하지 않고, 여유 있게 기다리는 자세가

세종스나 아카데미, 주꿈이와 함께 하면 가능해 집니다.


내돈내산 후기 임다~

 

흥연[이종호]

세종스후기: 보고 맛보고 씹어먹어요

세력과 함께하는 종가매매 스윙매매는

그동안 머릿속에서 흩어져 있던 단편적인 거래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원리부터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화 해 준 강의였습니다

무료해례본에서는  종목의 매매 타점에 대해

실전에서 자세히 공부할 수 있었구요

주도테마나 주도주 찾고 의지의캔, 머니더라인 등을 

실전에서 활용하는 것에 이젠 어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T2-T3시간대에 지지해주는 자리를 알게 되고

1차 상승이후 눌림과 지지가 눈에 들어오니

돈이 들어와 있는 상태와 함께 종가매매 또는 스윙을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부신포아카데미와 세종스 아카데미, 무료해례본을 통해

캔들  추세 파동 등의 전반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하는 계기가 되고 매매기법에 따른 타점이 확실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이 해소되고 

주식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보고 맛보고 씹어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